미국대학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

미국대학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

균형 잡힌 캠퍼스 라이프

어떤 마음가짐으로 미국대학에서 생활해야 할까요?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에는 즐거운 대학생활을 하겠다는 마음도 포함이 됩니다. 무사히 졸업하기까지 필요한 요건들을 열심히 채우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학부생 시절을 최선을 다해 즐기는 것입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학점을 관리하는 것도 과외활동 등을 통해서 다채로운 경험을 쌓는 것도 모두 대학생활을 즐기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신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균형을 잘 잡으며 캠퍼스 라이프를 누린다면 졸업식 날 학사모를 쓰고 그 누구보다 환하게 웃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성실한 학점 관리

미국대학에서 학점을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학사편입을 하거나 대학원을 진학할 때에 반드시 학점이 반영되기 때문이에요. 미국대학에서는 GPA(Grade Point Average)로 학점을 표기하는데요. 높은 GPA를 받기 위해서는 매 학기마다 꾸준하게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관건입니다. 즉, 대학 첫 학기인 1학년 1학기부터 학업 플랜을 잘 짜서 성실하게 공부하는 것이 학점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학술적 포맷을 지킨 비판적 글쓰기

글쓰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습니다. 미국대학에서는 전공에 관계없이 1학년 때 반드시 글쓰기 강의를 수강하도록 하는데요. 입학부터 졸업까지 끊임없이 글을 써야 하기 때문이에요. 미국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글을 쓰게 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글을 쓰게 되면 각 학문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본질을 잘 파악하고 학문적 이론을 수용하여 적용, 응용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말이 아닌 글로 정리하여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스스로 사고하고 자신만의 언어로 글을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글을 쓸 때에는 비판적인 사고와 논리성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반드시 유의해야 하는 것은 학술적인 양식 내에서 글을 써야 한다는 점입니다. 즉, 글을 쓸 때 요구되는 포맷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죠. 미국대학에서 글쓰기를 잘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양식의 글들을 접해보고 직접 그리고 많이 써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 및 과외활동

미국대학에서 GPA 성적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봉사활동이나 클럽활동과 같은 과외활동 이력입니다. 학생들은 자발적인 과외활동을 통해 자신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데요. 개개인의 이러한 변화가 대학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됩니다. 미국대학에서 적극적으로 과외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높이 사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미국대학이 원하는 인재상이 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클럽활동과 대학이 소재하는 지역 커뮤니티 봉사활동에서부터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