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C 중급반 학생 후기

[IEC] 디아블로밸리컬리지 IEC 아카데믹영어 프로그램 재학생 학생후기

H 학생은 한국학생으로 올해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진행되었던 세션4부터 IEC에서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최종 레벨인 Advanced B 레벨까지 이수한 후, 조건부 입학으로 로스메다노스컬리지(LMC)에 입학 예정입니다. 이번 세션이 재밌었다는 H 학생! IEC 세 번째 레벨이자 중급 레벨인 intermediate B반에서 약 2개월 동안 공부하며 무엇을 배웠고 어떠한 부분에서 변화와 발전이 있었을까요?

IEC 중급반 학생후기

Q. IEC를 선택한 이유와 IEC 졸업 이후의 목표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세요.
A. 제가 입학할 예정인 LMC(로스메다노스컬리지)에서는 IEC 과정을 수료하거나 토플 61점을 얻어야지 입학 조건이 됩니다. 그래서 로스메다노스컬리지에 입학을 하려면 IEC 과정을 수료해야 하기 때문에 IEC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IEC 프로그램 이수 후 목표는 LMC 진학 후에 아직 전공은 선택하지 못했지만 이과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UC 계열 대학에 편입하는게 목표입니다.

Q. IEC 아카데믹 L&S 수업에서는 주로 어떤 것을 배웠나요?
A. L&S 수업에서는 주로 스피킹, 노트테이킹, 프레젠테이션, 문법 등을 배웠습니다. 스피킹수업은 책에 나오는 주제에 대해서 선생님이 각각에 방을 만들어서 반친구들이랑 같이 토론해서 답을 구할수 있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피킹 실력이 늘어난거 같습니다. 이 점이 굉장히 좋았던거 같습니다. 노트테이킹수업을 할때는 선생님이 우선 노트테이킹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일단 가르쳐주시고 그뒤에 저희가 lecture를 듣고 그 lecture에서 키포인트를 찾아서 노트테이킹을 합니다. *노트테이킹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은 총 2번에 프레젠테이션을 했는데 첫번째 할 때는 혼자서 PPT를 만들고 그 주제에 대해서 조사하고 혼자서 발표연습을 하고 발표를 했습니다 두번째 할때는 반친구들이랑 2명씩 짝을 지어서 같이 PPT 만들고 발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끼리 연습할 시간을 맞추어서 같이 발표연습을 하고나서 발표를 했습니다. L&S수업에서도 문법공부를 같이 했습니다.

Q. 처음에 배울 때는 힘들었지만 L&S 세션이 끝나고 나서 가장 좋아진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A. 처음에는 선생님이 수업할때 뭐라고 하시는지 이해하지 못했는데 계속 이해하려고 노력하려고 하다 보니깐 자연스럽게 리스닝 실력이 늘어난것 같습니다. 수업에서 영어밖에 쓰지못하다 보니깐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진것 같습니다. 처음 수업하기 전에는 스피킹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번 세션이 끝나고 보니깐 저도 모르게 스피킹 실력이 늘어났다라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반친구들이랑 계속 질문에 대해서 논의하는것이 스피킹에 굉장히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lecture에서 리스닝은 아직 여전히 어려운것 같습니다. 소통하는 리스닝은 많이 늘었는데, lecture는 아직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Q. IEC 아카데믹 R&W&G 수업에서는 주로 어떤 것을 배웠나요?
A. R&W&G 수업에서는 주로 라이팅, 리딩, 문법 등을 배웁니다. 라이팅수업은 미국 컬리지에서 어떻게 에세이를 쓰는지에 대해서 배우고 라이팅을 쓸때 어떻게 시작해야하고 어떻게 끝내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브레이밍스토밍을 해야하는것과 어떻게 써야 효과적인 에세이를 쓸수있는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리딩을 배울때는 각자 리딩을 읽고나서 문제를 푼 다음에 각각에 방을 만들어서 반친구들이랑 문제의 정답에 대해서 같이 논의하고 정답을 찾았습니다. 문법을 배울때는 선생님께서 문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그문법을 사용해서 문장을 만들고, 숙제로 문법문제를 풀고 나서 모르는게 있으면 모르는것을 체크하고 다음날 선생님께 질문을 하면 선생님이 한번 더 가르쳐주셨습니다.

Q. 처음에 배울 때는 힘들었지만 R&W&G 세션이 끝나고 나서 가장 좋아진 부분은 어떤 것인가요?
A. 처음에 숙제가 전부 영어이기 때문에 숙제 해석하는것 자체가 힘들었는데 저도 모르게 계속 해석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깐 리딩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라이팅 부분에서 제일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끝내야하는지 몰랐는데 이제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Q. 가장 재미있었거나 혹은 공부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던 액티비티나 워크숍 같은 이벤트가 있다면 이야기해주세요.
A. 저한테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 액티비티는 1대1 커뮤니케이션하는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가장 재밌었습니다.

Q. 한국에서 배웠던 영어와 IEC에서 배운 아카데믹 영어와 어떻게 다르다고 느끼시나요?
A. IEC에서 영어를 배우는것은 실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교에서 써먹을수 있는 영어들을 많이 배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미국 교육 시스템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Q. IEC에서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A. 딱히 미리 알아두면 좋은것들은 없을거 같아요. 처음 시작할때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기 때문입니다.

IEC 중급반 학생후기

H 학생이 위에서 언급했던 lecture는 강의를 의미하는데요. L&S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미국대학 강의를 들을 때 필요한 부분을 테크니컬하게 필기할 수 있도록 note-taking 훈련을 따로 합니다. 실전처럼 실시간 강의 영상을 보며 트레이닝을 하기 때문에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때 필요한 필기스킬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현재 UCLA와 UCSD에서 각각 재학중인 IEC 졸업생들도 노트필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강의중에 필기했던 내용에서 시험관련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대학에서 중요한 여러 아카데믹 스킬 중 하나가 바로 라이팅입니다. 자신의 의견과 생각을 표현하되 형식을 갖추어서 써야 하는데요. 그러기 위해서는 주어진 주제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꺼내는 브레인스토밍 작업부터 제대로 시작해야 합니다. 또한 포맷을 정확히 알고 거기에 맞게 생각을 배치하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IEC에서는 이처럼 학생들이 미국대학에 들어가자마자 능숙하게 활용해야 하는 아카데믹 스킬들을 커리큘럼으로 꼼꼼하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IEC 학생들이 공부하고 배우고 느끼는 것은 대면 수업에서 얻는 것들만큼이나 값지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UC 편입을 위한 미국유학을 처음부터 제대로 준비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IEC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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