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밸리컬리지 IEC 학생후기

[IEC] 2개월 동안 IEC에서 첫 학기를 준비한 후 입학한 디아블로밸리컬리지 학생후기

G 학생은 2개월간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이번 가을학기 디아블로밸리컬리지에 입학하여 재학중인 일본인 학생입니다. 지난 세션 4에서 “Most Fluent Speaker”로도 선정될 정도로 열정적으로 공부한 학생인데요. IEC에서 공부를 하면서 미국식 수업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고 하는 G 학생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보려합니다.

디아블로밸리컬리지 IEC 학생후기

Q.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 수강을 결정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미국 스타일의 수업에 익숙해질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또한 유학생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했어요.

Q. L&S 수업에서는 무엇을 배웠나요?

다른 말로 바꾸어 표현하거나(paraphrasing), 질문하거나(follow up questions), 토론을 이끌어가는 방법 등 수업시간 토론에 관한 좋은 스킬들을 많이 배웠어요. 그리고 전보다 리스닝 실력이 좋아졌어요. 예를 들면 TED talk 동영상을 보거나 하는 게 제 리스닝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었어요.

Q. R&W&G 수업에서는 무엇을 배웠나요?

처음으로 리서치 페이퍼를 완성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에세이 과제를 통해서 표절(plagiarism)에 관해 알게 되어서 좋았어요. 왜냐하면 컬리지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기에 대해서 배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또, 이 프로그램에서 많은 자료들을 읽으면서 어휘력도 늘고 문해력도 높일 수 있었어요.

​Q.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을 수강한 후 가장 나아진 아카데믹 스킬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영어에 필요한 뇌를 발달시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동안에 모국어로 번역하지 않고도 점차적으로 영어를 쓸 수 있게 되었거든요. 이 프로그램에서 영어를 정말 많이 썼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Q.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이 대학진학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나요?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은) 첫째로, 토론을 하는 동안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눌 수 있게끔 하는 미국 스타일 수업에 익숙해지게 해주는 것 같아요. 두 번째로 모든 연구 분야의 기초가 되는 학술 용어들을 많이 알게 해주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컬리지에 진학하기 전에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것 외에도 이 프로그램을 수강하면 좋은 이점은 더 많다고 생각해요.

Q.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모든 선생님들이 모든 학생들에게 친절하고 도움을 주려한다는 점이 좋았어요. 워크숍이나 Conversation Partners*처럼 수업 이외에도 영어를 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서 좋았고 이런 액티비티들을 정말 재밌게 했어요.

*DVC/OCC 재학중인 IEC 인턴과 일대일 회화 액티비티

Q.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면?

컬리지에서 학업적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IEC 프로그램 수강을 추천합니다. IEC는 영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또, 유학생 친구들을 사귀고 싶다면 이 프로그램이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디아블로밸리컬리지 IEC 학생후기

G 학생은 IEC 아카데믹 영어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대학 스타일의 수업 분위기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고 했는데요. 각각의 L&S 수업과 R&W&G 수업을 통해 향상되었다고 언급한 토론과 리서치 페이퍼를 쓰는 능력 등은 미국대학에서 반드시 필요한 능력들입니다.

또한 유학생 친구들을 미리 사귈 수 있어서 좋았다는 이야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컬리지를 다니고 있거나 이미 UC대학에 다니고 있는 IEC 졸업생들이 자주 하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같은 꿈과 목표를 가지고 공부하는 친구들을 통해 굉장히 동기부여를 얻기 때문이에요.

생애 첫 미국대학 생활이 고민스럽다면 단 2개월이라도 먼저 IEC와 함께 준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