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지 미국명문대 편입

미국명문대학 입학, 컬리지에서 지금부터 준비해도 될까요?

컬리지에서 지금부터 미국명문대학 입학을 준비해도 될까요? 네, 지금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미국유학에 관해 만연하게 퍼져있는 오해 중 하나가 바로 중고등학교때부터 준비해야만 미국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캘리포니아주 편입학 시스템을 잘 활용하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미국명문대 진학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단, 컬리지에서 미국대학에 진학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컬리지 편입 준비과정 역시 다른 형태의 입시와 마찬가지로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며 수능처럼 단 한 번의 시험 결과로 모든 것이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방향과 속도를 제대로 알고 시작한다면 분명히 도달할 수 있는 목표라는 사실 역시 중요합니다.

컬리지 미국명문대편입

방향과 속도를 알면 미국명문대학 진학의 길이 보인다

지금부터 미국대학 진학 준비를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은 이유는 여러분의 의지로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아주 어릴 적부터 대학에 가야 한다는 소리를 귀에 인이 박히도록 듣습니다.
대학 진학의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기도 전에 학생들은 대학 입시를 준비합니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에 이르는 10년이 훌쩍 넘는 세월 동안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 어떤 길인지 생각해 볼 기회 없이 계속해서 앞을 향해 나가갑니다. 그러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그제서야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생각하며 방황하는 학생들이 굉장히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다른 학생들에 비하면 한참 늦게 미국유학 준비를 했지만 훗날 자신이 희망하는 미국명문대에 진학한 학생들 역시 이러한 방황의 시간을 겪었다고 고백합니다. 이 시기를 딛고 명문대학 진학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본인이 원하는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 명문대학에 들어가서 어떤 공부를 하고 싶은지, 졸업 이후에는 어떠한 진로를 가지고 싶은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꿈이 있었던 덕분이었던 것이죠. 덧붙여 이러한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플랜을 찾아냈고 그것이 바로 컬리지를 통해 명문대로 편입하는 것이었습니다.

컬리지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연령대를 보면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도 있지만 군대를 다녀와 사회생활까지 하다가 20대 후반에 공부를 시작한 학생들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시작 전에는 모두 ‘지금 시작하면 너무 늦은 게 아닐까’하는 비슷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컬리지 첫 학기가 시작되고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고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국적과 성별, 연령, 살아온 환경은 달랐지만 목표가 뚜렷한 사람들이 어떠한 성취를 이루어내는지를 컬리지에 있는 내내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러한 학생들은 자기증명을 해냅니다.

컬리지에서 편입을 준비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은 각 대학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2년 정도를 예상합니다. 언뜻 생각해보면 긴 듯 해 보이지만 고등학교 과정을 다시 공부하는 게 아니라 미국 대학 1, 2학년 과정을 공부해나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긴 시간이 아니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단 한 번의 시험으로 그동안 공부했던 것을 평가 받는 것이 아닌, 2년의 시간에 걸친 장기 레이스 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학업 성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 받는 것이기 때문에 노력한 만큼의 보상이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컬리지 미국명문대 편입
아카데믹 영어 능력이 미국명문대 편입 성공의 길라잡이가 된다

컬리지를 통해 미국명문대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 한 가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점이 있다면 바로 아카데믹 영어 능력이 편입 성공을 좌우한다는 사실입니다. 컬리지는 ‘open admission’ 정책을 통해서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설립의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입학 요건이 까다롭지 않은 편인데요. 특히 영어 종합 능력(English proficiency) 요건이 4년제 미국대학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슨하다 보니 이 부분에서 많은 유학생들이 해당 요건들이 컬리지 강의 수준이라고 오판을 하게 됩니다. 미국 대학강의에서 쓰는 주요 학술 영어가 어떤 것인지, 에세이나 리서치 페이퍼 같은 아카데믹 라이팅을 하는 데에 필요한 포맷이 무엇인지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태로 곧바로 입학한 후에야 후회를 하게 됩니다. 학과 공부도 버거운데 아카데믹 영어 공부까지 하려고 하니 버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입학 이후부터는 미국 현지 학생과 동등한 환경에서 대학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을 미리 알고 제대로 준비한다면 컬리지 첫 학기부터 편입 전 마지막 학기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은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을 거예요. 컬리지 진학 전에 아카데믹 영어와 스킬 등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건지가 궁금하시다면 디아블로밸리컬리지 IEC와 함께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