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사관 인터뷰 F-1비자 발급

F-1 학생비자 발급 성공 미국대사관 인터뷰 후기

2020년도 10월 발급에 성공한 F-1 학생비자 미국대사관 인터뷰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이 학생은 올여름 디아블로밸리컬리지 아카데믹 브릿지 대학과정을 이수한 후, 현재는 DVC 가을학기에 1학년으로 재학중입니다.

최근 많은 미국대학이 온라인으로 개강을 하면서 학생비자 발급이 굉장히 엄격해졌다고 하는데요. 이 학생이 인터뷰를 위해 대사관에 갔던 날에도 앞에서 두 명이나 비자발급을 거절당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침착하게 답변을 마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는지, 어떠한 순서로 비자 발급이 진행되었는지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미국대사관 인터뷰 F-1비자 발급

3분만에 대사관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끝낼 수 있었던 비결

이 학생의 경우, 대사관 인터뷰 1주일 전 디아블로밸리컬리지 IEC 학교고문 및 교직원과 함께 가상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가상 인터뷰는 Zoom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최대한 실전처럼 연습했습니다. 실제 대사관 인터뷰 질문들은 디아블로밸리컬리지 IEC 학교사무소에서 나누어준 예상 질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약 1시간 가량 연습했던 덕분에 인터뷰 당일에는 막힘 없이 답변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때 걸린 시간은 3분 정도였다고 합니다. 대사관 인터뷰 준비가 왜 필요한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미국대사관에서 받은 질문

Q. 어느 학교에 가는지
Q. 고등학교는 언제 졸업했는지
Q. 왜 디아블로밸리컬리지를 가려고 하는지
Q. 현재 수업을 듣고 있는 중인지
Q. 지금 학기가 첫 학기인지

영사와의 인터뷰는 가장 마지막에

대사관 인터뷰를 앞두고 있는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순서인데요. 인터뷰는 가장 마지막 순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럼 인터뷰가 시작되기 전까지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요?

1. 밖에서 여권 들고 대기하기
2. 소지품 검사 (휴대폰 한 대를 제외한 모든 전자기기는 반입 불가)
3. 인터뷰 예약증 및 여권 확인
4. 2층 한국인 직원 창구에서 필수서류, 사진, 지문 확인하기
5. 영사 창구에서 여권, I-20 제출하고 인터뷰 받기
6. 소지품 1층에서 돌려받고 나가기

이 학생의 경우, 영사가 묻는 질문에 모두 답한 후 추가 서류 요청 없이 비자 발급 승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미국대사관 인터뷰 필수서류는

– 미국대사관 인터뷰 예약 확인서
– SEVIS FEE 결제 영수증
– I-20 (입학허가서)
– DS-160
– 여권

2층 한국인 직원 창구에서는 SEVIS FEE 결제 영수증, DS-160, 여권, I-20를 제출했고 영사와의 인터뷰에서는 여권과 I-20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필수서류를 제외한 서류들은 영사가 요청할 때를 대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필요서류는 크게 주신청자와 재정보증인 서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으로 이번 가을학기에 대학 본과과정이나 디아블로밸리컬리지 아카데믹 브릿지 대학과정을 이수중인 학생들 모두 성공적으로 학생비자를 발급받길 응원하겠습니다.